[20.6월 초 일상]옥상 물놀이 개시, 포켓볼, 넷플릭스 키즈

​6월초인데도,정스토리 덥다.​코로본인 걱정되서 리조트내 물놀이시설을 안 갔다더니,집에 가자마자 물놀이 할꺼라고…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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거제에서 운전하고 돌아온 그 피곤한 날에바로 풀장을 조립해 준 .우리부부처럼 어린이들의사 존중해주는 집은 어디에도 없을 꺼라고 소견한다…ㅜ.ㅜ (그래서 힘들다..)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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햇볕에 타 죽을거 같아서 중간에 한 번 주고난 내려왔다.이미 애기들이 다 큰 애기들이라 지켜보지 않아도 되서 그나쁘지않아마 다행..ㅋ​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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선풍기 꺼내고, 쓰기 전에 닦아야하는데,​힘들어서 안 닦고 켰더니, 둘째가 하나쁘지않아 닦는다.둘째가 우리집에선 살림꾼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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어저깨는 집이 2때때로 정전 방안이라,불도 못 키고, 선풍기도 못 켜기에, 카페로 갔다.​오랫만에 전에 일했던 이디야 카페에 갔는데,사장님이 매우매우 잘 만남며, 주1회 일해보겠냐고.ㅋㅋ집에만 있으니, 쪼금 쳐져서 뭐 주1회정도 과인들이간쎔 치고 일하기로.​그래서 이후주부터 주1회 오후타임만 일하기로 됐다. 내가 다른 일 구하면 언제든 그만둬도 된다는 조건으로~~일은 안 할꺼지만, 일단 그렇게 서로 예기 해놔야 편하다.​알바 안 하고, 중개사공부에만 전념하려고 소견했던 적(!)이 언젠지 기억도 안난다.집에만 있으니 정예기외려 더 공부가 안된다. 거짓없이 공부하기 싫다;;; ㅎㅎ​​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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​코로과인로 인해 집콕. 집놀이..제발 과인보고 치자고 하지 말아줄래?.;; 형이랑 놀지.ㅠ.ㅠ​이 날 포켓볼은 내가 이겼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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넷플릭스 키즈에서 볼껀 앞서 다 봤고,더이상 볼게 없다기에,​겨울왕국1을 틀었더니,여자주인공이라고 대박 싫어했습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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그치만 틀어놓으면 아주 잘보는 우리집 아이들.​오랫만에 봐도 또 겨울왕국1은 명작! ㅎㅎ영어로만 텔레비전을 보자고 한지, 1년쯤 됐나?이젠 나도 아이들도, 영어만화는 얼추 들린다.​나 넷플릭스 키즈쪽 추천작 포스팅하면 아주 많이 쓸 수 있을 것 같다. – 트롤헌터, 드래곤길들이기, ..그런데 우리집이 치우져보는 경향이 있다. 여자 주인공, 사랑스토리는 아이들이 절대적 안 보려고 할것입니다.​​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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집 뒷산 산책, 5월스토리이었나보다.최근 뜨거워서 해 있을때, 산책은 도저히 못 나간다.​보통 가까운 거리도, 차몰고 돌아 다니고 싶은 뜨거운 날들..;;​요사이 5학년 첫째의 사춘기가 올랑스토리랑 하다… 애기들하고 함께 하루종일 지내기가 힘들다.ㅡ,.ㅡ​​​